일본 후쿠다 내각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이 최초로 30% 아래로 곤두박질했습니다.
최대민영 후지 TV가 지난 20일 이후 도쿄 유권자 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후쿠다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8.7%에 그친데 반해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52.5%로 과반에 달했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77%가 후쿠다 총리가 개혁에 적극적이지 못하며, 87%는 자위대 이지스함과 어선간의 충돌사건 후 방위성의 대응이 미비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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