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시내 각급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4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노후된 책걸상과 화장실 교체 사업에 각각 1백억 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하고, 원어민 영어교사 지원 사업에도 43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학교별로 지원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영어교육에 대한 일선 학교들의 관심이 높아 원어민 영어 교사 신청에 1백74개 학교가 몰려 7.4대 1의 높은 경쟁률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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