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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에 바란다…"충청권의 재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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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는 대전입니다.

제17대 대통령취임식이 있는 역사적인 오늘(25일), 저는 대전역 대합실에 나와 있는데요.

새 정부 출범을 맞아서 많은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충남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인 대전을 과학기술의 메카로 만들고, 세종시를 중심으로 충남을 균형발전시키겠다는 충청공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충청인들은 충청권의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시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보시죠.

[황경선 : 취임을 축하드리고요.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서 경제가 상당히 어렵고 자원 전쟁 등으로 상당히 좋지 않은 여건인데, 대통령을 중심으로 국민 생활에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순 : 앞으로 대학생 자녀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다른데 투자를 하시지 말고 농촌부흥을 위해서 대학 등록금을 좀 내려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부담이 가요. 촌에서는….]

[박재조 : 새로운 대통령께서 무엇보다도 늘상 말씀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공교육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정책을 하셔서 서민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교육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아지는 정책을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 일선교사로서 바램입니다.]

네, 이렇게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국민 성공시대와 경제대통령을 기치로 내건 이명박 대통령.

건국 60년을 맞아 새롭게 출범한 새 정부가 충청공약 실현과 함께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데 온 힘을 다 해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이 침체돼있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활성화된 경기로 지역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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