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편 25일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행사장 주변인 서울 여의도 일대 교통이 24일 밤부터 통제됩니다.
24일 밤 8시부터는 여의도 주요 둔치주차장 내 주차가, 25일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국회 앞 도로와 국회 정문에서 여의도역, 그리고 윤중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경찰은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25일 오전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과 여의나루역에서 국회 앞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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