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3시 35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영동 나들목 근처에서 45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어 뒤따르던 승용차 2대가 사고로 멈춰선 문 씨의 승용차를 잇따라 추돌하면서 문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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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3시 35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영동 나들목 근처에서 45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어 뒤따르던 승용차 2대가 사고로 멈춰선 문 씨의 승용차를 잇따라 추돌하면서 문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