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 7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22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국군 수도병원 체육관에서 제1 야전군사령부장으로 열렸습니다.
영결식에는 유가족 1백40여 명과 장병 3백5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영결식을 마치면 운구는 오전 11시쯤 성남시 화장장에서 화장된 뒤 오후 4시쯤 대전 국립현중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육군은 조종사와 부조종사를 제외한 군의관과 간호장교, 승무원, 의무병 등 장병 5명에 대해 1계급 추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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