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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한류성 어종 생산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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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 과학원에 따르면 작년 7, 8월 국내 연안 평균 수온이 25도로 1년 전에 비해 1도가량 올랐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어종별 생산량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의 2007년도 어업생산 통계에 따르면 2007년 어업생산량은 327만 톤으로 2006년 대비 7.9% 증가했습니다.

난류성 어종인 고등어, 참조기, 갈치 등은 증가한 반면, 한류성 어종인 멸치, 전갱이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해에서 많이 잡히던 오징어가 따뜻한 날씨로 인해 최근들어 서해에서 연평균 5만 톤 정도 잡혔고, 동해안의 대표 어종이던 명태, 정어리 등 한류성 어종은 찾아보기가 힘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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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앞에는 굉장히 통통한 갈치가 나와있습니다.

싱싱해 보이는데 현재 갈치 시세가 어떤가요?

생물갈치(2마리) 12,900원

냉동중갈치 기준(3마리)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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