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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 중국산 골뱅이에 세균이 '우글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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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 중인 중국산 골뱅이에서 허용기준 이상으로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지난해 수입된 중국산 냉동 골뱅이에서 1g당 10만 마리 이하여야 하는 세균수가 45만 마리가 검출돼 지난 19일 전량 회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5월에 생산돼 유통기한은 내년 5월까지로, 모두 8천kg이 수입됐지만, 현재까지 25kg만 회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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