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공항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평창 바이애슬론 월드컵에 참가하는 유럽선수단을 수송하는 국제선 전세기가 올들어 첫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세기는 각각 노르웨이 오슬로와 독일 뮌헨에서 출발해 양양공항에 도착하며 탑승인원은 모두 534명입니다.
유럽대륙에서 양양공항을 취항하는 국제선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항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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