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추락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육군 합동조사본부 항공조사위원회는 사고 당일 저녁 용문산의 기상상황이 조종사에게 통보됐는지와 기체 결함이 있었는지 등을 관계자들을 상대로 집중 조사중입니다.
육군 관계자는 기상 상황에 관해 지상에 있는 FCC 즉 '비행협조소'와 교신을 한 기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비행협조소가 조종사의 요청이 없는데도 먼저 기상상태를 알려줄 의무는 없다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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