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보시겠습니다.
일본이 국제적인 반발에도 불구하고 연구용이란 명분으로 과다하게 고래를 잡아 지금은 고래고기가 남아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정부가 남극해에서 매년 잡는 고래는 850마리로 불어났지만 수요는 늘지 않아 고기 재고량이 6천 t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이같은 재고량은 연간 최대공급량을 넘는 것으로 일반 기업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일본은 연구를 위한 것이라며 포경을 계속하고 있어 국제 환경단체 등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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