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새로 출범한 통합민주당에 5대 공천 기준을 제안해서 반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19일 지역정치 발전을 위해 통합민주당이 엄격한 공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며 전략공천 배제와 공정 경선을 비롯해 부패연루자와 철새 정치인 배제, 기득권 포기 등 5대 공천 기준을 제안했습니다.
이 단체는 또 정당의 공천 과정과 후보자를 검증해서 부적정한 공천자에 대해서는 낙선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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