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서민 가계에 주름살만 늘고 있습니다.
쌀이 지난해 보다 3%, 보리는 6.9%, 콩은 무려 44%가 넘게 올랐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국제 곡물가격의 상승의 주요원인인데 국내 식량 자급률이 27%밖에 안되는 우리 실정으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국제 곡물 시장에서는 옥수수와 밀 가격이 지난해보다 40%이상 뛰었는데요.
이렇게 오른 원인으로는 우리나라의 주요 곡물 수입국가 중에 하나인 호주에 가뭄이 들어 밀을 비롯한 작물들의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고, 또 다른 수입국인 중국은 대폭설로 인해 곡물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25%까지 급상승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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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앞에는 오곡밥의 재료가 되는 다양한 곡물들이 나와있습니다.
시세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어떤가요?
서리태(1Kg) 7,850원
기장(1Kg) 8,950원
차조(1Kg) 5,750원
차수수(1Kg) 6,450원
찹쌀(2Kg)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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