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새벽 2시 40분쯤 경남 마산시 해운동의 한 교차로에서 37살 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 철제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숨지고 같이 차에 타고 있던 46살 주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7일 새벽 2시 40분쯤 경남 마산시 해운동의 한 교차로에서 37살 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 철제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숨지고 같이 차에 타고 있던 46살 주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