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인한 볼리비아의 홍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이후 우기가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사망 53명, 이재민은 5만9천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군 병력이 전면 투입돼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물 속에 갇힌 집에서 헬기로 어린 아이들을 구조하는 아찔한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나 시민들을 돕는 군 장병의 모습은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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