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훈련받다 의식불명된 대학 신입생 '구타 있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학 체육 훈련 도중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예비 대학생이 선배들에게 구타를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14일 사고로 의식을 잃은 모 대학 무도관련학과 합격생 19살 강 모군의 선배 두 명을 조사한 결과, "강 군이 쓰러지기 두 시간 전쯤 목검 케이스로 10대 정도 때렸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3일 훈련이 끝난 뒤에도 강 군 등 예비 신입생 8명에 대한 구타가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학생과 교수진 등을 통해 강 군의 사고가 구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관/련/정/보 - SBS 사건사고 뉴스

◆ 어이없는 경찰…"안 만나줘서" 내연녀에 총격

광고
광고 영역

◆ 아들 살해하고 "아이 찾아달라"…천벌받을 계모

◆ 불길이 벽과 지붕 타고 '화르르'…노부부 숨져

◆ "내 머리 자른 선생님 처벌해달라" 경찰에 신고

◆ 친구 아버지 차 몰다가 '쾅'…화부른 운전연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