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5일 국회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청회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공청회 참관을 요구하다 저지당하면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강 의원은 국회 처리를 위한 허울뿐인 공청회라며 출입문 유리를 발로 차 깨는 등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소동 끝에 오후 3시부터 강 의원의 참관이 허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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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회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청회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공청회 참관을 요구하다 저지당하면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강 의원은 국회 처리를 위한 허울뿐인 공청회라며 출입문 유리를 발로 차 깨는 등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소동 끝에 오후 3시부터 강 의원의 참관이 허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