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숭례문 복구 현장이 일반에게 공개됩니다.
문화재청은 현재 가림막은 임시 안전장치로 현장 정리가 끝나는 3개월 뒤에는 개방형 낮은 울타리를 설치해 일반 시민이 복구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훼손 자재는 추가 붕괴 위험과 현장 안전을 고려해 적정 장소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정밀조사 과정을 거쳐 재사용, 보존용, 폐기용으로 구분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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