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의 한 아파트 24층 복도에서 45살 김 모 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 남편과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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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의 한 아파트 24층 복도에서 45살 김 모 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 남편과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