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지난해 대미수출 세계 1위 국가로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해 대미 수출 1위 국가는 캐나다를 제치고 중국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중국의 대미수출이 지난해에는 평면TV와 컴퓨터, 주택용품, 장난감, 의류 품목의 주도로 3천215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대미수출은 지난 6년간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중국의 대미 수출은 북미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 1994년 이후 멕시코의 대미 수출이 늘어나는 것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 의회에서 중국산 수입품의 범람을 막기 위해 제재조치를 마련하는 등 보호무역주의 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