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교육단체 총연합회'는 15일 8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토론회를 열고, 영유아 보육과 교육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영유아 교육의 사립 의존도가 90%에 이른다며, GDP 대비 0.2%에 불과한 영유아 관련 재정을 대폭 늘려, 보육과 교육의 공공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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