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한결 누그러졌습니다.
어제(13일) 같은 시각보다 기온이 3,4도 가량 올랐는데요,
바람도 거의 없어서 체감 온도는 훨씬 덜합니다.
낮동안에도 기온이 영상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많이 풀리겠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아침에는 평년보다 낮은 정도의 추위가 계속된다는 점 염두해두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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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온 보시겠습습니다.
어제 영하 10도였던 서울의 기온은 영하 7도까지 올랐고요.
대전 영하 6도, 춘천은 영하 14도로 어제에 비해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기가 차가운데요,
남부 지방은 전주 광주 영하 5도, 부산 울산 영하 2도로 어제보다 5,6도 가량 올랐지만 여전히 영하권을 보이고 있습닌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더 오르겠는데요.
서울이 2도, 청주 대전 3도, 전주 광주 4도로 영상을 보이겠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생활 지수입니다.
불조심 지수 90인데요.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건조특보가 확대됐습니다.
특히, 동해안의 실효 습도는 25%이하로 뚝 떨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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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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