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국보1호 숭례문 방화피의자 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화재현장에서 발견된 사다리에서 채 씨 것으로 추정되는 DNA와 지문이 발견됐습니다.
2. 불이 나기 전 숭례문에서 노숙자들이 잠을 자고 심지어 라면까지 끓여먹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안전을 이유로 설치된 숭례문에 철제 가림막에 대해 비난이 일자 중구청이 일부를 투명가림막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숭례문 화재의 책임을 지고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제출한 사직서를 청와대가 반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 경기도의 한 판자촌에서 불이나 12가구가 불에 탔습니다. 숭례문 화재진압과 마찬가지로 초기대응 실패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물가안정이냐, 경기부양이냐. 고민하던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현행대로 연 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7. 군필자 가산점제가 도입되면 취업시험에서 남녀 응시자의 당락이 10% 정도 뒤바뀌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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