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굴비 뱃속에 필로폰 숨겨 밀반입…영장 신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굴비 뱃속에 숨겨 밀반입한 혐의로 55살 장모 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5일 인천항을 통해 필로폰 20그램, 시가 1억 원 상당을 굴비 뱃속에 숨겨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장 씨는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상을 통해 필로폰이 든 굴비를 넘겨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