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교총은 오는 2011년까지 주 5일제 수업을 전면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와 교총은 13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07년 상·하반기 교섭-협의 합의서에 서명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양측은 또 교사의 전문성 신장 차원에서 다음달부터 수석 교사제를 시범 운영하고 연내 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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