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SBS8뉴스] 2008년 02월 12일 - 오늘의 주요뉴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1. 온국민을 충격에 몰아넣은 국보 1호 숭례문 방화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 채모 씨는 재작년 창경궁 문정전에도 불을 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채 씨는 토지보상에 대한 불만을 알리기 위해 숭례문에 불을 질렀으며, 종묘와 열차도 노렸다고 자백했습니다.

3. 지난해 숭례문의 화재위험 노출 보고서를 받고도 문화재청이 이를 무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숭례문 화재 당시 외유성 해외출장을 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5. 이명박 당선자가 숭례문을 국민성금으로 복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인수위 게시판에 비난댓글이 이어졌습니다.

6. 설 연휴에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울산의 6살 어린이는 계모가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7. 내일(13일)도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서울 영하 11도, 대관령은 영하 2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