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대회를 앞두고 13일 중국 충칭으로 출국하는 축구대표팀이 강추위를 뚫고 마무리 전술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허정무 감독은 골결정력 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공격수들에게 다양한 슈팅훈련을 주문했습니다.
[허정무/축구대표팀 감독 : 문전에서 볼 컨드롤이라던가 냉정함, 또 볼이 대한 집중력, 이런 것들이 상당히 떨어지기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인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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