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취리히 박물관 천억대 미술품 털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스위스 취리히의 에밀 뷔를르 재단 박물관에 주말 오후 3인조 무장강도가 침입해 유명 미술품 넉 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도난 작품은 세잔의 '빨간 조끼를 입은 소년'과 고흐의 '활짝 핀 밤나무', 드가의 '레픽 백작과 그의 딸들', 모네의 '베튈의 양귀비 들판'으로, 우리 돈 천5백5십억 원 어치입니다.

[루카스 글로어/미술관장 :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 네 작품은 우리 미술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입니다.]

스위스 경찰은 "스위스는 물론이고 유럽 전역을 통틀어 역대 최대 규모의 미술품 강도"라며,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