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지 불과 다섯시간 만에 숭례문은 잿더미가 됐습니다. 불이 처음 나서 붕괴되기까지 시간대별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숭례문, 불과 5시간 만에 잿더미 입력 2008.02.11 15:47 수정 2008.02.11 15:47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불이 난지 불과 다섯시간 만에 숭례문은 잿더미가 됐습니다. 불이 처음 나서 붕괴되기까지 시간대별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items}} SBS 숏뉴스 {{TITLE}} {{/items}}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