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은 18대 총선 공천심사위원 가운데 정치권 외부 인사 예닐곱명에 대한 인선을 빠르면 다음주 초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은 외부 심사위원들의 인선 작업이 당초 예정보다는 늦어졌지만 다음주 초까지는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12명 안팎으로 공천심사위를 구성하되 과반을 외부인사로 채우기로 했으며 외부위원 인선 권한은 박재승 위원장이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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