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쯤 대전시 하소동의 한 요양원 근처 도로에서 57살 김모 씨가 몰던 좌석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68살 박모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김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다가오는 맞은편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9일 오전 9시쯤 대전시 하소동의 한 요양원 근처 도로에서 57살 김모 씨가 몰던 좌석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68살 박모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김씨가 중앙선을 침범해 다가오는 맞은편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