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반즘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55살 김 모씨 소유의 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2백 제곱미터 넓이의 축사와 함께 돼지 2백20여 마리가 불에 타 약 1억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축사 안에 있던 보온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축사 주인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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