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침 7시 반쯤 인천광역시 학익동에 있는 3층짜리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숙소에서 잠을 자던 28살 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건물 3층 260여 제곱미터의 절반 정도를 태운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난방 기구가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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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침 7시 반쯤 인천광역시 학익동에 있는 3층짜리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숙소에서 잠을 자던 28살 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건물 3층 260여 제곱미터의 절반 정도를 태운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난방 기구가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