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가 설연휴 기간 내내 전국을 돌며 민심 챙기기 행보에 나섭니다.
손학규 대표는 6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향객들에게 인사를 한 뒤 충남 천안과 아산 지역 재래시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손 대표는 또 8일 부산으로 내려가 민주공원을 참배한 뒤 항만과 다대포 활어시장 등을 돌며 어민과 상인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이어 9일에는 범여권의 지지기반인 광주.전남 지역을 방문하고 10일에는 경기도 안양 실종 어린이 사건 수사본부에 들러 관계자들과 가족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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