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들이 설 연휴기간 동안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고 겸손한 자세로 민생을 돌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경숙 위원장은 설 연휴 첫날인 6일 인수위 간사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 인수위원들의 일탈로 인수위의 명예를 손상한 일이 없지 않았다며, 이런 일들이 새 정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설 연휴기간 동안 민심을 잘 살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지혜와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인수위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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