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설을 맞아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주한미군 설 체험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구는 세곡동 주민센터는 경기도 성남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는 주한미군 44명을 3대 이상이 모여사는 가정 10곳에 초청해 설 명절을 함께 보내는 설 체험 행사를 벌입니다.
미군들은 설날 당일 하루 동안 설 민속예법과 상차림, 차례지내기, 윷놀이 등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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