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폭설피해 복구작업을 벌이던 전기기사 11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폭설로 훼손된 전선을 수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건물 붕괴에 따른 것인 지 등 자세한 경위는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폭설대란으로 이재민은 1억1천만 명이 발생하고 곳곳에서 전력과 생필품 부족 사태가 이어지는 등 중국은 폭설대란의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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