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하니닷컴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앞이 전국 각지에서 선물 보따리를 싣고 온 택배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각 의원실 보좌관들과 택배사 직원들이 대기업등에서 배달된 선물을 나르는 풍경이 하루종일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의원들의 선물 수수 관행이 끊이지 않은 것은 국회의 경우 아직 부패방지법에 따른 행동 윤리강령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공무원들은 3만 원 이상의 선물을 받으면 징계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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