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당선자는 2일 부인 김윤옥 여사와 서울 용산의 중증뇌성마비 장애아동 요양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당선자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공간이 좁지만 건물 증축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공무원들이 숫자만 갖고 하니까 잘 안된다'면서 장애 유형별로 지원을 다르게 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윤옥 여사는 세탁물 정리 등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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