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쯤 서울 서초동 43살 최 모 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고 2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스 난로를 켜놓고 잠시 나갔다 들어와보니 난로 주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최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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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낮 12시쯤 서울 서초동 43살 최 모 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고 2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스 난로를 켜놓고 잠시 나갔다 들어와보니 난로 주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최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