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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영향으로 올 1월도 평년보다 춥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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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올 1월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이 전국 60개 지점의 기상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1월 평균기온은 0도로 평년보다 1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7도나 높은 영하 3.9도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의 경우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8도 높았고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1도 상승했습니다.

특히 2000년대 서울의 평균기온은 1910년대에 비해 3.4도나 올라갔습니다.

겨울철의 급격한 기온상승은 가속화되는 지구온난화와 도시화의 영향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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