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 닷컴입니다.
지난해 12월 실종된 이혜진 우예슬 양이 다니는 경기도 안양시 명학초등학교가 개학을 했지만 분위기는 무거웠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은 보고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써 빈 책상에 놓고 기도하기도 하고 교내 나뭇가지마다 무사귀환을 바라는 리본이 달리기도 했는데요.
주인을 기다리는 빈 책상과 학교건물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터들이 예슬이와 혜진이를 기다리는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애타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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