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일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생가 전시관이 개관했습니다.
1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송정동 박의사의 생가 안에 조성된 전시관에는 박 의사가 공주 감옥에서 동생들에게 보낸 엽서와 사형 판결문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박 의사의 일생을 드라마 형식으로 꾸민 '매직비전'과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검색대도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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