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청소년위원회는 가출 청소년을 접대부로 고용한 서울 중랑구 모 유흥주점 업주 53살 고모 씨와 영업사장 25살 김 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또 접대부로 일하던 14살 이모 양 등 10대 가출 청소년 9명을 보호자에게 인도하고 고씨의 유흥주점을 강제 폐쇄하도록 중랑구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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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청소년위원회는 가출 청소년을 접대부로 고용한 서울 중랑구 모 유흥주점 업주 53살 고모 씨와 영업사장 25살 김 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또 접대부로 일하던 14살 이모 양 등 10대 가출 청소년 9명을 보호자에게 인도하고 고씨의 유흥주점을 강제 폐쇄하도록 중랑구청에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