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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탈북자 한꺼번에 데려가"…한국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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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만난 태국 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입장은 단호했다. “가능한 한 빨리 한국으로 데려가라”는 것. 그러나 우리 정부는 “데려가는 탈북자를 단계적으로 늘리겠다”는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번주 뉴스추적은 태국 이민국 수용소의 탈북자 수용실태를 최초로 공개하고, 제3국 수용탈북자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해 본다.

관/련/정/보

◆ '태국에 탈북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 사망에 전염병까지 "숨어다닌 10년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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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공개, 방콕 이민국 탈북자 수용소 실태

◆ 태국 "탈북자 한꺼번에 데려가"…한국 "천천히"

◆ 뉴스추적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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