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3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정부조직 개편안은 앞날에 대비하고 실용적인 정부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신당 등 예비 야당들의 전폭적인 협력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안 원내대표는 또 앞으로 여야 관계와 관련해서 "다수결의 원칙 위에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대통합의 정치를 일궈내야 한다"면서 "소모적인 정쟁을 벗어나 정치 선진화를 이루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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