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러시아서 인종 범죄 증가…"피하는 게 최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러시아에서 갈수록 인종 차별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러시아인권단체 '소바'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 러시아 전역에서 외국인 혐오로 인한 범죄로 모두 67명이 숨지고 55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한편 모스크바 주재 한국대사관은 오는 3월 러시아 대선을 앞두고 대중집회가 잦을 것을 보고 집회 장소 접근이나 야간.단독외출을 자제하는 등 스스로 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교민과 유학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