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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국 남부 폭설' 관련 여행객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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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중국 남부를 덮친 폭설과 관련해 현지 교민과 여행객 등 우리 국민의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주중대사관과 주 상하이 총영사관등과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설 명절을 전후해 중국 여행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설 관련 지역에 대한 여행 정보를 사전에 충분히 파악하는 등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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