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2030년까지 종합적인 국력 면에서 일본을 추월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도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과학원이 발표한 '2008 중국 현대화 보고'를 인용해 국내총생산 등 객관적 지표로 증명되는 종합적인 국력이 2030년에 일본을 넘어서 세계 2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과학원은 중국의 국력은 1990년대 16위에서 2004년 미국과 일본에 이은 세계 3위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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