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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G8회담서 금융위기·위안화 문제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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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에서 오는 7월에 열리는 선진 8개국 정상회담에서는 국제 금융시장 불안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라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참가국 정상들이 국제 금융시장 불안을 야기하는 요소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신용평가 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금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세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줄이기위해 원자재 시장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또 국제경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중국의 통화정책과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규정 설정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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